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브랜드 '구독온'이 정식 사업자등록을 기반으로 한 투명한 운영과 365일 실시간 고객상담을 통해 소비자 신뢰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 저렴한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서비스의 안전성과 업체 신뢰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장기간 이용권을 선결제하는 서비스 특성상 업체의 실제 운영 여부와 사후 관리 체계가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구독온은 일부 불투명한 구독 서비스 업체들과 달리 사업자 정보를 공개하고, 공식 홈페이지와 실시간 고객상담을 통해 이용자들이 운영 주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독온 공식 홈페이지에는 상호명, 사업자등록번호, 사업장 소재지 등이 명시되어 있으며,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업체의 기본적인 사업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구독온은 365일 실시간 고객상담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히며, 신규 신청부터 구독 이용 중 발생하는 문의까지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운영 방식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프리미엄 6개월 및 12개월 구독 상품을 제공하며, 합리적인 이용 요금과 간편한 신청 절차를 주요 서비스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구독온 측은 최근 브랜드 검색 과정에서 노출되는 '구독온 사기'라는 부정적인 연관 검색어와 관련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구독온 관계자는 "온라인 검색어에 '사기'라는 표현이 노출된다는 이유만으로 정상적으로 운영 중인 업체를 사기업체로 단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구독온은 사업자 정보를 공개하고 고객 상담과 서비스 관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업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 정보를 투명하게 안내하고, 이용 중 불편 사항이 발생했을 때도 책임감 있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구독온은 앞으로도 고객 상담과 서비스 운영 관리에 집중하며, 단순히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는 것을 넘어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구독 서비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구독온의 사업자 정보와 서비스 이용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https://gudok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